기사입력 2022.06.28 15:11 / 기사수정 2022.06.28 15:28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종이의 집: 공동경제구역'(감독 김홍선) 박해수가 파트2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28일 오후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종이의 집: 공동경제구역' 박해수와의 화상 인터뷰가 진행됐다. 박해수는 극중 조폐국 인질극의 리더 역할을 맡는 베를린으로 분해 열연했다.
'종이의 집: 공동경제구역'은 통일을 앞둔 한반도를 배경으로 천재적 전략가와 각기 다른 개성 및 능력을 지닌 강도들이 기상천외한 변수에 맞서며 벌이는 사상 초유의 인질 강도극을 그린 작품이다.
이날 박해수는 극중 다른 인물들과 달리 어떠한 러브라인도 없는 것에 대해 "너무나 아쉽다. 저도 무드라는 게 있는 사람이라서 러브라인을 좋아하는데, 공포라인을 이끄는데다 다른 등장인물들하고는 이질적인 인물이어서 아쉬움이 있다"면서 "파트2를 기대해달라"고 말했다.
이어 "국장 동지(박명훈 분)와의 라인이 깊긴 하다. 애증의 관계"라고 덧붙여 웃음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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