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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 소유진, '41세 딸셋맘' 맞아?…몸매+미모 모두 미쳤네

기사입력 2022.06.24 11:58 / 기사수정 2022.06.24 15:10


(엑스포츠뉴스 이지은 인턴기자) 소유진이 늘씬한 몸매와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24일 소유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테니스레슨 끝나자마자 후두둑떨어지는 비~ 비오는 날은 곱창이지비~"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유했다.


사진 속 소유진은 핑크색 티셔츠에 테니스 스커트를 매치해 스포티한 매력을 뽐냈다. 흰 캡모자를 눌러쓴 소유진의 작은 얼굴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테니스 스커트 밑으로 드러난 소유진의 늘씬한 각선미가 감탄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소유진의 사진에 "핑크도 잘 어울리는 유진 언니^^ 운동 열심히 하시네요", "몸매가 처녀 때랑 똑같네.. 부럽다 부러워" 등의 반응을 남겼다.

한편, 소유진은 2013년 백종원과 결혼해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다.

사진 = 소유진 인스타그램


이지은 기자 bayni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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