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10 0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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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민-홍창기 '송찬의 수비에 안도의 한숨'[포토]

기사입력 2022.05.27 19:07

박지영 기자


(엑스포츠뉴스 잠실, 박지영 기자) 27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2회초 무사 LG 2루수 송찬의가 삼성 이원석의 플라이 타구를 잡아낸 뒤 중견수 박해민과 우익수 홍창기가 안도하고 있다.

박지영 기자 jypark@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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