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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비티 '라그나로크 몬스터즈 아레나', 인기 게임 순위 1위 달성…흥행 가도 달린다

기사입력 2022.05.25 11:23 / 기사수정 2022.05.25 11:25


(엑스포츠뉴스 김수정 기자) ‘라그나로크 몬스터즈 아레나’ 대만, 홍콩, 마카오 지역에서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다.

글로벌 게임 기업 그라비티는 자사의 모바일 전략 시뮬레이션 RPG ‘라그나로크 몬스터즈 아레나(중문명 RO仙境傳說:魔物遠征)’가 대만, 홍콩, 마카오 지역 론칭 이후 마켓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연일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라그나로크 몬스터즈 아레나’는 라그나로크 몬스터를 활용해 전투를 즐기는 모바일 SRPG이다.

일반적인 수집형 RPG에서 볼 수 있는 카드 성장 시스템에 RPG의 핵심 요소인 캐릭터 성장 및 전직 시스템이 결합된 것이 특징이다. 메인 캐릭터의 직업, 몬스터 카드의 등급, 상성 및 배치를 통해 매번 새로운 전투를 즐길 수 있다.

‘라그나로크 몬스터즈 아레나’는 지난 11일 대만, 홍콩, 마카오 지역 론칭 이후 3개 지역 애플 앱스토어에서 무료 인기 게임 순위 1위, 대만과 마카오 구글 플레이 스토어 무료 인기 게임 순위 1위를 기록했다.

매출 부분 역시 마카오 애플 앱스토어 매출 최고 순위 2위를 달성하는 등 꾸준히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특히 대만, 홍콩, 마카오 지역 마켓 상위권에 있는 국내·외 유수의 게임들을 모두 제치고 1위에 올랐다는 점에서 라그나로크 IP의 세계적인 인기를 다시 한번 실감케 했다.

또한 대만, 홍콩, 마카오 번체권 최대 게임 웹진으로 통하는 ‘바하무트’에서도 전체 통합 인기 게시판 순위 2위, 안드로이드 인기 급상승 차트 순위 1위에 오르는 쾌거를 달성했다.

무엇보다도 ‘라그나로크 택틱스’에 이어 ‘라그나로크 몬스터즈 아레나’가 좋은 성과를 거두며 SRPG 장르로 또 한 번 성공을 이뤄냈다는 점에서 더욱 주목할 만하다.

올해 하반기 태국과 한국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는 만큼 이러한 라그나로크 몬스터즈 아레나의 성과로 인해 국내·외 유저들의 기대감이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라그나로크 몬스터즈 아레나’의 대만, 홍콩, 마카오 지역 퍼블리싱은 그라비티의 대만 지사인 GVC(Gravity Communications)에서 맡아 진행 중이다.

그라비티 커뮤니케이션즈(GVC)는 론칭 이후부터 사전예약 이벤트, 라그나로크 온라인 컬래버 이벤트, 출석 이벤트, 로그인 이벤트 등 총 12종의 다채로운 론칭 기념 이벤트로 유저들에게 풍성한 혜택을 증정한다.

그라비티 커뮤니케이션즈(GVC) 김진환 사장은 “이제까지 다양한 게임을 서비스하며 쌓아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라그나로크 몬스터즈 아레나 역시 대만, 홍콩, 마카오에서 유명 게임들을 누르고 1위를 달성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앞으로도 다채로운 콘텐츠와 이벤트로 더욱 좋은 서비스를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또한 “올해 하반기 태국과 한국 론칭에서도 ‘라그나로크 몬스터즈 아레나’ 흥행을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할 테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사진=그라비티


김수정 기자 soojk305@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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