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12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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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린♥' 윤주만, 계절 바뀌어도 여전한 딸바보…미소까지 닮았네

기사입력 2022.05.23 16:43

이창규 기자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배우 윤주만이 여전한 딸바보 면모를 자랑했다.

23일 오후 윤주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외출. 부녀. 앞에 보는걸 좋아하는 태리. 방방 뛰지만 말아줄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그는 '#부녀 #딸바보 #사랑해 #너무이뻐 #baby #lovely'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윤주만은 딸 태리 양을 힙시트에 앉힌 채 외출 준비를 마친 뒤 거울 앞에서 셀카를 찍고 있다. 밝게 미소짓는 윤주만과 함께 거울을 보면서 미소짓는 태리 양의 똘망똘망한 눈빛이 눈길을 끈다.

한편, 1981년생으로 만 41세인 윤주만은 2007년 데뷔했으며,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2'에 아내 김예린과 함께 출연하며 많은 관심을 받은 그는 지난해 11월 딸 태리 양을 얻었다.


사진= 윤주만 인스타그램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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