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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동근 전 매니저' 빅알렉스, 남지현 주연 '데드캠핑 더라이브'로 영화 데뷔

기사입력 2022.05.10 16:14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양동근 전 매니저’ 배우 빅알렉스가 영화 ‘데드캠핑 더라이브’로 첫 스크린 도전에 나선다. 

영화 ‘데드캠핑 더라이브’는 인기 캠핑 유튜버 수연(남지현 분)이 덫에 반드시 걸려들 그놈들을 사냥하기 위해 외딴 산속에서 펼치는 캠핑 액션 스릴러물이다. 포미닛 출신 배우 남지현이 액션 스릴러 연기에 도전한다.

‘데드캠핑 더라이브’에서 빅알렉스는 솔로캠핑에 나선 유튜버 수연을 노리는 빌런 중 하나인 근돼 역을 맡았다.

근돼는 빌런 무리 중에서 힘을 담당하고 있는 인물이다. 빅알렉스는 수연을 둘러싼 본격적인 사건의 시작을 알리는 근돼를 통해 극에 긴장감을 주는 동시에 화려한 액션을 선보인다.

빅알렉스는 과거 양동근의 매니저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해다. 유쾌하면서도 배려심 넘치는 성격으로 주목을 받았다.. 이후 배우로 전향한 빅알렉스는 웹드라마 ‘그놈 목소리’ 예능프로그램 ‘드루와’ ‘대한민국 치킨대전’ 등에 출연했다.

‘데드캠핑 더라이브’는 12일 개봉한다.

사진= 토브컴퍼니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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