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10 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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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호-장원준 '위기 넘겼다'[포토]

기사입력 2022.05.03 21:07

박지영 기자


(엑스포츠뉴스 잠실, 박지영 기자) 3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7회말 1사 1,3루 두산 장원준이 LG 문성주를 병살로 처리하며 이닝을 종료시킨 뒤 더그아웃으로 향하며 2루수 강승호와 글러브를 맞대고 있다.

박지영 기자 jypark@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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