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09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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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친스키 '볼넷 허용에 아쉬워'[포토]

기사입력 2022.04.26 19:43

박지영 기자


(엑스포츠뉴스 잠실, 박지영 기자) 26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4회말 무사 NC 선발투수 루친스키가 두산 선두타자 강진성에게 볼넷을 허용한 뒤 아쉬워하고 있다.

박지영 기자 jypark@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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