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12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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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세' 이상인 "지난해 셋째 득남, 육아하면 허리+머리 통증" (몸신)

기사입력 2022.03.24 20:23

김예은 기자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이상인이 육아 고충을 털어놓았다.

24일 방송된 채널A '나는 몸신이다'에는 배우 이상인이 게스트로 나섰다. 

이날 이상인은 과거의 비주얼, 체격을 그대로 유지한 모습으로 놀라움을 안겼다. 이에 그는 "젊었을 땐 신발 밑창이 잘 안 닳았다. 날아다녔으니까"라고 운을 뗐다.



이어 "제가 이제 50살이 넘고, 막내가 2주 전에 100일이 지났다. 아들이 셋인데 51살에 셋째가 태어났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긴 후 "근데 문제는 아들 셋을 제가 안아주고 업어주고 심지어 첫째는 제 어깨 위에 발을 딛고 선다. 그러고 나면 잠잘 때 허리 아프고 두통까지 온다. 몸이 예전같지 않다"고 고백했다.


더불어 이상인은 "올해 건강검진도 받았는데 심장 쪽에 동맥경화가 살짝 있다더라. 젊음을 믿고 살 때가 아니구나 싶다"며 "첫째가 대학 들어가면 70살이다. 열심히 관리를 잘 해야 한다"고 말해 모두의 고개를 끄덕이게 했다.

사진 = 채널A 방송화면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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