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10 0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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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 게임', 美 크리틱스 초이스 어워즈 최우수 외국어시리즈상 수상

기사입력 2022.03.14 10:04

이창규 기자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감독 황동혁)이 크리틱스 초이스 어워즈 최우수 외국어시리즈상을 수상했다.

13일(현지시간) 미국 LA 페어몬트 센추리 플라자 호텔에서 열린 제27회 크리틱스 초이스 어워즈에서 '오징어 게임'이 '나르코스: 멕시코'(멕시코), '루팡'(프랑스), '연예인 매니저로 살아남기'(프랑스), '종이의 집'(스페인), '아카풀로'(멕시코) 등을 제치고 최우수 외국어시리즈상을 수상했다.

수상 결과가 발표되자 박해수, 이정재 등 배우들은 박수를 치면서 결과에 대해 환호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로써 '오징어 게임'은 고담어워즈, 피플스 초이스 어워즈에 이어 세 번째로 작품상을 받는 기염을 토했다.

한편, '오징어 게임'은 베스트 드라마 시리즈, 드라마 부문 최고의 남자 배우상에 이정재가 후보로 올라 있다.


사진= 넷플릭스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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