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10 06:24
연예

'안현수♥' 우나리, 이름 적어 준 딸에 심쿵 "보통 엄마라고 쓰지 않나?"

기사입력 2022.02.17 17:21 / 기사수정 2022.02.17 17:21

김유진 기자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중국 쇼트트랙 대표팀 기술코치 빅토르 안(안현수)의 아내 우나리가 딸과의 일상을 전했다.

17일 우나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보통 엄마라고 쓰지 않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우나리와 안현수의 딸 제인 양이 미니 보드에 나리&제인이라는 문구와 함께 귀여운 얼굴을 그린 모습이 담겨 있다. 자신을 '엄마'라고 표현한 것이 아닌 이름 '나리'를 적은 것에 우나리는 '보통 엄마라고 쓰지 않나?'라는 글을 덧붙여 웃음을 자아낸다.


또 우나리는 길을 걷고 있는 딸의 뒷모습을 공개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2014년 결혼한 우나리와 안현수 부부는 슬하에 2015년에 얻은 딸 제인 양을 두고 있다. 

사진 = 우나리 인스타그램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