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12 20:11
연예

주시은, 유니폼 입은 사진에 "나 주먹 왜 못 쥐어"→윤태진·노윤주 반응은?

기사입력 2022.02.11 17:37

이창규 기자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SBS 주시은 아나운서가 축구 유니폼을 입은 자신의 모습에 대해 평가를 남겼다.

11일 오후 주시은 아나운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 참한 머리와 유니폼 2. 의지는 돋보이나 주먹조차 제대로 못 쥔 손 #골때리는그녀들 #fc아나콘다 #나주먹왜못쥐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주시은 아나운서는 풋살장에서 FC 아나콘다 유니폼을 입고 서서 어딘가를 응시하며 포즈를 취한 모습이다. 이어 카메라를 응시하면서 양손을 들어올리며 주먹을 쥐어보였지만 꽉 쥐지 못한 탓에 '나미춘' 윤태진 아나운서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덩생 귀여워..."라는 반응을 보였고, 새로이 합류한 노윤주 아나운서는 "그냥 따봉 같은데 시으나..? ㄱㅇㅇ"라고 댓글을 남겼다.

한편, 1992년생으로 만 30세가 되는 주시은 아나운서는 2016년 SBS 22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으며, 현재 'SBS 8 뉴스' 주말 앵커로 활동 중이다. 이외에도 '김영철의 파워FM'(철파엠) 직장인 탐구생활 코너에 고정 출연 중이다.

사진= 주시은 인스타그램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