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10 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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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혁-유강남 '엇갈리는 희비'[포토]

기사입력 2021.11.05 19:41

박지영 기자


(엑스포츠뉴스 잠실, 박지영 기자) 5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포스트시즌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준플레이오프 2차전 경기, 4회초 2사 1,2루 LG 김민성의 1타점 적시타 때 2루주자 유강남이 두산 포수 박세혁의 태그를 피해 홈으로 쇄도하며 득점을 올리고 있다. 이후 두산측 요청으로 비디오 판독 실시했으나 원심 유지되며 세이프.

박지영 기자 jypark@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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