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10 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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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은성 맞이하는 류지현 감독[포토]

기사입력 2021.11.05 18:59

박지영 기자


(엑스포츠뉴스 잠실, 박지영 기자) 5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포스트시즌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준플레이오프 2차전 경기, 2회초 2사 3루 LG 김민성의 선취 1타점 적시타 때 3루주자 채은성이 득점을 올린 뒤 더그아웃으로 향하며 류지현 감독과 코칭스태프의 축하를 받고 있다.

박지영 기자 jypark@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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