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2.09 22:46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방송인 하리수-미키정 부부가 '이혼설, 30억 도주설과 관련한 악플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며 해명했다.
9일 방송된 MBC '기분좋은날'에서 하리수와 미키정의 결혼생활을 공개했다.
하리수의 남편 미키정은 "30억 도주설, 이혼설 등을 이미 알고 있다"면서 "악성 루머는 아내보다 내가 더 많다"고 고백했다.
이어 친구들한테 '혹시 돈을 가지고 튀었냐'는 전화를 받고 처음 소문을 알게 됐다며 당시 상황을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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