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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미, 38세 방부제 미모...오랜만에 전시회 보고 외식

기사입력 2021.10.14 17:00 / 기사수정 2021.10.14 17:09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슈가 출신 아유미가 여유로운 근황을 전했다.

14일 아유미는 인스타그램에 "전시회 끝나고 맛난거 먹으러 올만에 외식. 또 화이팅하쟈 아윰"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아유미는 휴대전화를 바라보고 있다.

먹음직스러운 음식들도 눈에 띈다.

아유미는 1984년생으로 만 37세다. 2019년부터 한국에서 예능을 통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 아유미 인스타그램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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