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1-02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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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우파' 최대 수혜자 노제, 소속사 지원사격 "행보 기대"

기사입력 2021.09.18 15:07

김예나 기자

(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스타팅하우스 엔터테인먼트(이하 스타팅하우스)가 소속 안무가 노제(NO:ZE) 앞으로의 행보를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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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스타팅하우스는 18일 오전 공식 SNS에 "수고했어요, 아기 고양이", "NO:ZE is keep going"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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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카메라를 향해 특유의 분위기를 발산하는 노제의 모습이 담겨있다. 여기에 케이크와 꽃다발 속에 적힌 "NO:ZE IS THE BEST", "Welcome to the starting House"라는 메시지와 노제를 꼭 닮은 고양이 피규어가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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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팅하우스 관계자는 "노제가 최근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이하 '스우파')'를 통해 무한한 가능성을 입증했고, 대중들에게 수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라며 "노제는 앞으로 다방면에서 본인의 역량을 펼칠 예정이다.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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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제는 '스우파'에서 팀 웨이비의 리더로 활약하며 화제를 모은 안무가. 트렌디하면서도 탄탄한 춤 실력과 무결점 미모가 보는 이들의 감탄을 불러일으켰다. 특히 노제가 참여한 계급 미션곡 '헤이 마마(Hey Mama)'는 시청자들은 물론, 댄서들까지 커버 영상을 올리며 현재까지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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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스우파'에서 아쉽게 탈락한 노제가 또 어떤 활동으로 대중들의 마음을 사로잡을지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사진=스타팅하우스 
 

김예나 기자 hiyena0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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