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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연선 작가 '국내 최장신 드라마 찍고 싶었다'[포토]
기사입력 2011.01.24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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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태완 기자
[엑스포츠뉴스 = 권태완 기자] 24일 오후 서울 마포 베스트웨스턴 가든호텔에서 열린 KBS 드라마스페셜 '화이트 크리스마스' 제작발표회에 박연선 작가(맨 왼쪽)가 "국내 최장신 드라마를 찍고 싶어 모델 출신 연기자들을 대거 캐스팅 했다"고 밝혀 좌중에 웃음이 터졌다.
권태완 기자 press@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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