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8.01 22:57

(엑스포츠뉴스 제주, 김한준 기자) 1일 제주도 서귀포시 우리들 컨트리클럽(파72, 6435야드)에서 열린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총상금 9억원, 우승상금 1억 6200만원) 최종 라운드 경기, 오지현이 3언더파 69타를 기록, 최종합계 17언더파 271타로 3년만에 우승을 차지했다.
김리안과 박현경이 우승자 세리머니를 위해 물총을 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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