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1.06.18 13:10 / 기사수정 2021.06.18 13:10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인턴기자] 천준혁, 우경준, 이계훈 등 JYP와 피네이션 연습생 출신 참가자들이 각종 SNS, 커뮤니티에서 화제다.
SBS ‘라우드'가 토요일 프라임 타임 시간대에서 2주 연속 동시간대 예능 1위를 기록하며 시청률과 화제성,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는 쌍끌이 흥행 중이다.
'라우드’는 지난 2회 방송에서 분당 최고 시청률 8.9%(이하 닐슨코리아 수도권 가구 기준), 화제성과 경쟁력 지표인 2049 타깃 시청률은 3.4%를 기록하며 시청자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
시청률 뿐만 아니라 화제성 수치도 폭발적이다. 천준혁, 우경준, 이계훈 등 JYP와 피네이션 연습생 출신 참가자들이 공개된 지난 2회 방송 이후로는 각종 SNS, 커뮤니티에서 참가자들의 영상과 언급량이 치솟았고, 1회 때 등장했던 고키의 경우 유튜브에서 77만뷰라는 경이적인 수치로 눈길을 끌고 있다. 이밖에 이동현, 다니엘 제갈, 케이주 등의 무대모음집도 모두 10만뷰를 넘어서 새로운 팬덤이 형성되고 있다.

흔히 아이돌 오디션 프로그램의 경우, 장르적 특성상 시청률과 화제성이 함께 상승하기 어렵지만 ‘라우드’의 경우 이례적인 수치들로 SBS 하반기 킬러콘텐츠임을 증명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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