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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게인’ TOP3 이승윤·정홍일·이무진, '별밤'에 뜬다 [공식입장]

기사입력 2021.02.18 10:40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18일 MBC 라디오 표준FM ‘김이나의 별이 빛나는 밤에’에 JTBC ‘싱어게인’ 최종 TOP 3인 이승윤, 정홍일, 이무진이 전격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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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게인’에서 세심한 심사평으로 공감을 이끈 작사가 김이나가 DJ로 활약 중인 ‘별이 빛나는 밤에’는 최종 TOP 3인이 출연을 선택한 첫 라디오 프로그램이기도 하다.

‘별이 빛나는 밤에’ 제작진은 “‘싱어게인’에서 미처 나누지 못한 세 뮤지션의 음악과 삶에 대한 깊이 있는 이야기를 청취자들과 본격적으로 나눌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세 분이 '별밤'만을 위한 특별한 라이브 무대도 준비해 주시는데, 출연 직전까지 고심에 고심을 거듭해서 곡목을 수정하기도 하셨다”며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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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인 3색의 다채로운 이야기가 담길 ‘김이나의 별이 빛나는 밤에’는 오후 10시 5분부터 12시까지 MBC 라디오 표준FM (수도권 91.9Mhz)에서 방송되며, MBC 스마트 라디오 어플리케이션 ‘Mini’를 통해서도 들을 수 있다.

 
 khj3330@xportsnews.com / 사진= MBC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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