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09.10 15:32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가수 신인선이 뮤지컬 배우로 ‘사랑의 콜센타’를 다시 찾았다.
10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TV조선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이하 ‘사랑의 콜센타’)가 뮤지컬 배우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사랑의 콜센타’에는 TOP6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와 ‘내일은 미스터트롯’에 함게 출연했던 신인선을 비롯해, ‘미스터트롯’ 마스터로 활약했던 김준수가 출연한다.
또 뮤지컬 ‘서편제’로 한국의 한을 보여줬던 차지연, ‘맘마미아’ ‘브로드웨이 42번가’로 화끈한 가창력을 자랑한 홍지민, ‘킹키부츠’로 관객들과 만나고 있는 강홍석, 아이돌 대표 뮤지컬 배우 루나가 함께한다.
TOP6와 뮤지컬6는 겨우 1점 차 승부를 오가는 엎치락뒤치락 접전으로 지켜보는 이들을 짜릿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닌, 전혀 예측할 수 없는 결과의 명승부가 속출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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