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0.10.11 09:01

[온라인뉴스팀] 일명 '파라과이 응원녀'로 유명한 라리사 리켈메가 한국을 찾는다.
파라과이 출신의 모델로 자신의 가슴에 휴대전화를 꽂고 응원을 펼쳐 주목을 받았던 라리사 리켈메는 월드컵 당시 파라과이가 우승하면 누드를 선보이겠다고 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10일 결혼정보회사 선우에 따르면 라리사 리켈메가 11월 한국을 찾아 한국인 남성들과의 만남을 가질 예정이라고 전했다.
그의 사진과 프로필을 홈페이지에 게재해 국내 남자회원을 상대로 한 달간 프러포즈를 받아 커플매니저가 두 사람만의 만남을 주선한다는 것.
라리사 리켈메는 평소 보여줬던 노출 의상이 아닌 평범한 모습의 프로필 사진을 선우 측에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라리사 리켈메 (C) 선우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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