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06.11 22:16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정소민이 박예진을 도우려다가 분노가 폭발했다.
11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영혼수선공' 23회에서는 한우주(정소민 분)가 지영원(박예진)을 도우려다가 분노가 폭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시준(신하균)은 차동일(김동영)의 연락을 받고 간 경찰서에서 한우주가 폭발 상태인 것을 보게 됐다.
한우주는 가위를 들고 있다가 이시준을 보고 안정을 찾았다. 이시준은 한우주를 데리고 나와서 어떻게 된 일인지 얘기를 해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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