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03.04 22:34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조보아가 박해진의 휴대폰 속 애칭을 알았다.
4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포레스트' 21회에서는 정영재(조보아 분)가 강산혁(박해진)의 휴대폰 속 애칭을 알게 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영재는 자전거를 타고 퇴근을 하던 중 강산혁이 마중나와 있는 것을 보고 멈춰섰다.
강산혁은 구조대에서 칼퇴근을 한 뒤 정영재를 기다리고 있었다. 정영재는 자전거에서 내려 강산혁의 옆에 앉았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환승연애4', 오늘 4개월 대장정 종료…제니 리액션으로 '♥최커' 확정, ♥현커설도 들끓어 [엑's 이슈]
'음주운전' 3번 아닌 4번 충격…임성근, 양심고백도 아니었고 말속임까지 '비판多' "뻔뻔해" [엑's 이슈]
임성근 음주운전, 3번 아닌 4번이었다…면허없이 아내 오토바이 몰아→37일 구금 '충격' [엑's 이슈]
'음주운전 3번' 임성근, 아레즈미 문신 논란도 입 열었다 "좋아보였다, 비난·욕=편한 마음" [엑's 이슈]
"내일 최종화인데 스포를 지금?"…'환연4' 출연진 SNS 풀렸다, '♥결혼발표' 급 게시물 활활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