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03.04 22:34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조보아가 박해진의 휴대폰 속 애칭을 알았다.
4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포레스트' 21회에서는 정영재(조보아 분)가 강산혁(박해진)의 휴대폰 속 애칭을 알게 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영재는 자전거를 타고 퇴근을 하던 중 강산혁이 마중나와 있는 것을 보고 멈춰섰다.
강산혁은 구조대에서 칼퇴근을 한 뒤 정영재를 기다리고 있었다. 정영재는 자전거에서 내려 강산혁의 옆에 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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