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12.11 00:03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유경아가 과자게임 중 피부미인임을 입증했다.
10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유경아가 과자게임에 도전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멤버들은 장봐온 식재료가 충분하지 않자 제작진에게 라면을 부탁해 봤다. 제작진은 라면을 줄 테니 새 친구 유경아가 과자게임을 성공해야 한다고 조건을 걸었다.
과자게임은 미간에 과자를 올리고 얼굴근육만을 이용해 먹어야 하는 방식이었다. 유경아는 게임을 해 본적이 없어 난감해 했지만 멤버들을 위해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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