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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원 '정말 피하고 싶던 플래쉬 세례'[엑's HD포토]
기사입력 2019.08.30 10:16
/ 기사수정 2022.04.16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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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다희 기자
[엑스포츠뉴스 윤다희 기자] 호주에서 필로폰과 코카인을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는 배우 정석원의 공판이 30일 오전 서울 서초동 서울고등법원에서 진행됐다.
정석원은 지난해 2월 초 호주의 한 클럽에서 필로폰과 코카인을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다. 같은 달 8일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하던 중 경찰에 긴급 체포됐다.
ydh@xportsnews.com
윤다희 기자 ydh@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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