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7.31 17:16 / 기사수정 2019.07.31 17:21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성우 박일(본명 조복형)이 세상을 떠났다. 향년 69세.
다양한 외화에서 활약했던 박일이 31일 별세했다. 박일이 최근 참여한 영화 '토이스토리4' 관계자는 이날 엑스포츠뉴스에 "박일이 세상을 떠났다"고 밝혔다.
고인의 사망 원인 등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으며 MBC 성우극회가 강남성모병원 장례식장에 빈소를 마련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1949년생인 박일은 1967년 TBC 3기 공채 성우로 데뷔했으며 1970년부터 MBC 성우극회 소속 4기로 활동했다.
특히 고인은 데뷔 후 '007 시리즈'의 제임스 본드, 미국드라마 'CSI' 길 그리섬 반장 등의 목소리 연기로 큰 사랑을 받았다. '토이스토리' 시리즈에서는 버즈의 목소리를 연기했다. 최근 개봉한 '토이스토리4'에서도 활약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환승연애4' 곽민경, SNS 공개하자 벌써 53만 팔로워…유튜브 개설하나 '맞팔' 여부까지 화제 [엑's 이슈]
상간녀 '합숙 맞선' 통편집 사태, 계약서에 '불륜 위약벌'까지 있었지만 "출연자 리스크" 도마 [엑's 초점]
'환승연애4', 오늘 4개월 대장정 종료…제니 리액션으로 '♥최커' 확정, ♥현커설도 들끓어 [엑's 이슈]
상간녀 '연프' 출연자 누구?…엄마랑 출연, 얼굴 공개했는데 '합숙 맞선' 측 "통편집" [엑's 이슈]
'음주운전' 3번 아닌 4번 충격…임성근, 양심고백도 아니었고 말속임까지 '비판多' "뻔뻔해"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