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7.08 23:39
[엑스포츠뉴스 전아람 기자] 신화 전진이 결혼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8일 방송된 KBS 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는 전진, 에일리, 오스틴강, 박경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전진은 결혼에 대해 이야기 하던 중 "친구들이나 후배들을 보면 결혼해서 고등학생 아이가 있다. 난 친구같은 아빠가 되고 싶은데 내년에 결혼해서 아이를 낳아도 고3이 되면 60살이 넘는다"고 전했다.
이어 "운동회 가면 다 넘어진다고 하더라. 생각만 해도 미치겠더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kindbelle@xportsnews.com / 사진=KBS 2TV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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