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3.13 22:31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천이슬이 이창엽의 의식불명에 눈물을 흘렸다.
13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왜그래 풍상씨' 37회에서는 한심란(천이슬 분)이 이외상(이창엽)의 의식불명을 알게 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한심란은 이화상(이시영)이 시골로 내려와 이외상의 아이를 낳으면 자신이 맡겠다고 하자 의아해 했다.
이화상은 어쩔 수 없이 이외상이 의식불명 상태로 현재 중환자실에 있다는 것을 알려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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