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2.26 22:14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이대연이 '앨범'을 사용한 과거를 고백했다.
26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아이템' 11회에서는 신구철(이대연 분)이 앨범을 사용한 과거를 고백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신구철은 고대수(이정현)가 아이템 앨범으로 인해 죽음에 이르자 강곤(주지훈)에게 앨범의 비밀을 전했다.
강곤은 신구철이 앨범에 대해 알고 있는 것을 의아해 했다. 신구철은 자신이 그 앨범을 사용한 적이 있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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