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2.14 10:21 / 기사수정 2019.02.14 10:22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동네변호사 조들호2' 측이 조달환, 이미도 하차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KBS 2TV '동네변호사 조들호2'(이하 '조들호2') 측은 14일 "조달환과 이미도는 스토리상 중반부까지 등장할 예정이었다"라고 전했다.
이어서 "또한 에피소드 형식의 드라마인만큼 기획부터 주연배우들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구성되어왔고, 향후에도 이야기의 흐름상 새로운 인물이 투입되거나 퇴장하게 될 것이다. 이 점 미리 말씀드린다. 참고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이날 전해진 조달환, 이미도가 갑작스럽게 드라마에서 하차하게 됐다는 보도에 대한 해명인 것.
'동네변호사 조들호2'는 남자주인공 박신양의 부상에 배우 하차설까지 잡음이 계속되고 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환승연애4', 오늘 4개월 대장정 종료…제니 리액션으로 '♥최커' 확정, ♥현커설도 들끓어 [엑's 이슈]
상간녀 '연프' 출연자 누구?…엄마랑 출연, 얼굴 공개했는데 '합숙 맞선' 측 "통편집" [엑's 이슈]
'음주운전' 3번 아닌 4번 충격…임성근, 양심고백도 아니었고 말속임까지 '비판多' "뻔뻔해" [엑's 이슈]
임성근 음주운전, 3번 아닌 4번이었다…면허없이 아내 오토바이 몰아→37일 구금 '충격' [엑's 이슈]
'음주운전 3번' 임성근, 아레즈미 문신 논란도 입 열었다 "좋아보였다, 비난·욕=편한 마음"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