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2.21 08:05 / 기사수정 2018.12.21 08:06
[엑스포츠뉴스 전원 기자] 글로벌 버전으로 재탄생한 숀(SHAUN)의 ‘웨이 백 홈(Way Back Home)’이 베일을 벗는다.
숀은 21일 세계 최대 글로벌 EDM 음반사 스피닝레코드(Spinin’ Records)를 통해 ‘웨이 백 홈(Way Back Home)’ 글로벌 버전을 전 세계 동시 발매한다.
‘웨이 백 홈’은 트렌디하고 중독성 강한 멜로디 라인과 숀 특유의 유니크한 음색이 돋보이는 곡으로, 국내뿐만 아니라 중국 및 동남아시아 지역에서도 히트를 기록하며 글로벌 시장에서도 충분히 통할 수 있는 경쟁력을 드러낸 바 있다.
전 세계 음악팬들을 겨냥한 ‘웨이 백 홈’ 글로벌 버전에는 트로피컬 하우스 장르의 선두주자 네덜란드 출신 DJ 프로듀서 샘 펠트(Sam Feldt), 최대 조회수 1억뷰가 넘는 음악 콘텐츠로 천만 명에 가까운 유튜브 구독자를 보유한 영국 싱어송라이터 코너 메이너드(Conor Maynard)가 참여해 숀과 호흡을 맞췄다.
샘 펠트만의 뚜렷한 색깔이 가득 담긴 신선한 비트에 숀과 코너 메이너드의 매력적인 목소리가 어우러진 ‘웨이 백 홈’ 글로벌 버전은 국내를 넘어 전 세계 음악팬들의 취향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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