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1.21 22:20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강지환이 첫 타임루프를 겪었다.
21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죽어도 좋아' 9회에서는 백진상(강지환 분)이 첫 타임루프를 겪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백진상은 이루다(백진희)에게 자신의 머리속에 떠올랐던 이상한 잔상들에 대해 얘기했다.
이루다는 드디어 백진상도 타임루프에 대해 알게 된 사실에 기뻐했다. 백진상은 이루다가 타임루프를 운운하자 어이없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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