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1.19 09:05 / 기사수정 2018.11.19 09:05


[엑스포츠뉴스 전원 기자] 소녀시대 태연이 홍콩 단독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다.
태연의 ''s...TAEYEON CONCERT'(아포스트로피 에스…태연 콘서트) 해외 투어의 포문을 연 홍콩 공연은 지난 17일 오후 7시(현지시간) 홍콩 아시아 월드 엑스포 아레나(AsiaWorld-Expo Arena)에서 개최됐다. 올라이브 밴드 연주와 어우러진 고품격 라이브, 다채로운 퍼포먼스, 화려한 무대 연출이 어우러진 웰메이드 공연으로 관객들을 매료시켰다.
특히, 태연은 한국 솔로 여가수로서는 처음으로 홍콩 최대 규모 실내 공연장인 아시아 월드 엑스포 아레나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해 막강 티켓 파워와 인기를 다시 한번 실감케 했다. 또 작년 6월 공연 이후 약 1년 5개월 만에 홍콩을 다시 찾은 만큼, 현지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이날 태연은 ‘I’(아이), ‘Why’(와이), ‘Fine’(파인)’, ‘Rain’(레인) 등 히트곡들을 비롯해 지난 6월 발표한 세 번째 미니앨범 ‘Something New’(썸띵 뉴) 전곡 무대, 신곡 무대 등 약 2시간 30분 동안 총 24곡을 선사해 다채로운 매력으로 이목을 사로잡았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