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9.08 21:44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이유리와 송창의가 대립했다.
8일 방송된 MBC 주말특별기획 드라마 '숨바꼭질' 5회에서는 민채린(이유리 분)과 차은혁(송창의)이 대립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민채린은 차은혁이 문재상(김영민)의 차에 도청장치를 설치해둔 사실을 알았다.
차은혁은 민채린에게 도청장치를 들킨 것을 알고 민채린이 정신병원에 감금당했던 일을 들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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