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7.24 17:17 / 기사수정 2018.07.24 17:17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배우 마동석이 웹툰 원작과의 싱크로율에 대해 이야기했다.
24일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영화 '신과 함께-인과 연'(감독 김용화) 언론시사회가 진행됐다.
마동석은 성주신으로 캐스팅이 됐을 때부터 높은 싱크로율로 기대감을 높였다. 이에 대해 마동석은 "나도 그 때 기억이 난다"라며 "사실 처음에 봤을때 울산바위를 닮아서 이걸 기분이 좋아야하나 싶긴 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서 그는 "그래도 내가 봐도 닮았다는 생각은 들더라"라며 "직접 찍으니 쉬운 작업은 아니었지만 기대해 주신만큼 열심히 하려고 했다"라고 덧붙였다.
sunwoo617@xportsnews.com /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환승연애4' 곽민경, SNS 공개하자 벌써 53만 팔로워…유튜브 개설하나 '맞팔' 여부까지 화제 [엑's 이슈]
'환승연애4', 오늘 4개월 대장정 종료…제니 리액션으로 '♥최커' 확정, ♥현커설도 들끓어 [엑's 이슈]
상간녀 '연프' 출연자 누구?…엄마랑 출연, 얼굴 공개했는데 '합숙 맞선' 측 "통편집" [엑's 이슈]
'음주운전' 3번 아닌 4번 충격…임성근, 양심고백도 아니었고 말속임까지 '비판多' "뻔뻔해" [엑's 이슈]
임성근 음주운전, 3번 아닌 4번이었다…면허없이 아내 오토바이 몰아→37일 구금 '충격'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