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마무리 출신' 명장, 日 최고 홈런타자 ML 진출 허락…"굉장히 부러운 일"
2025.01.01 22:50
'KT 방출' 알몬테, 멕시코에서 '본즈 놀이'…"팬들이 뽑은 최고의 타자 선정"
2025.01.01 21:46
이정후 향한 관심 여전하네…MLB닷컴 "역동적인 공격력 보여줄 것으로 기대"
2025.01.01 20:41
오타니, '50-50 대기록+WS 우승+MVP 수상'에도 만족 모른다…"새해 목표는 WS 2연패"
2025.01.01 19:28
모두가 갸웃한 2군 감독 선임, SSG는 결과로 보여줄까…"올해도 지옥 훈련 준비"
2025.01.01 18:24
'3시즌 3424⅔이닝' 테스형 떠나보낸 KIA, 국내 외야수들 어깨가 무겁다
2025.01.01 17:53
'한때 2위였는데' 한국 야구, 일본·대만에 밀렸다…WBSC 세계랭킹 6위+아시아 3위
2025.01.01 16:41
"삼성 45억 거절하고 고난 겪어"…일본 언론, 뷰캐넌 마이너 계약 주목
2025.01.01 16:13
김하성 어디로 가나? MLB 네트워크도 궁금해…점점 줄어드는 선택지 예상대로 양키스 입단?
2025.01.01 15:22
'디펜딩챔피언'으로 맞이한 2025년…KIA, 7년 전과 다른 결말 맞이할 수 있을까
2025.01.01 14:45
'김하성과 4년 동행' SD, 이젠 김혜성 품는다?…"내야서 유용한 선수, 아라에즈 유형의 타자"
2025.01.01 13:29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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