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1호 '홈스쿨링 프로 선수', 日 독립리그 입단했다…"야구할 기회 찾겠다"
2025.01.02 15:44
고우석도 마감 7분 전 도장 '쾅'…김혜성 시애틀? 샌디에이고? 1월4일 극적 버저비터 성공할까
2025.01.02 15:23
"자금 가장 두둑했다는데" 불펜 FA 수혈 불발→내부 육성 전환…삼성, '우승 후보' KIA·LG 따라잡을까
2025.01.02 13:50
하성-혜성 '내야 듀오' 수비로 美 홀렸나…MLB 주목했다 "FA 시장 관심 끌 '수비 전문 선수'"
2025.01.02 13:34
'푸른 뱀'의 기운으로…KIA 우승 주축들, '28년 만에' 통합 2연패 이뤄낼까
2025.01.02 12:41
6년째 '주인 없던' 시애틀 2루…'MLB 도전 선언' 김혜성이 적임자 될까?
2025.01.02 11:33
매덕스도 실패한 걸 이치로는 가능?…일본 언론 "만장일치 HOF 헌액 위업 눈앞"
2025.01.02 07:44
'리그 최강' 김도영에게 라이벌 생긴다?…KIA와 韓 야구 원할 '최고의 시나리오' 이뤄지나
2025.01.02 07:37
'12년 현장 공백', 그럼에도 SSG가 박정태 믿는 이유…"선수 성장·육성 많이 공부한 분"
2025.01.02 05:32
'삼성 방출→ML 복귀' 수아레즈…"일본, 한국서 보낸 시간이 도움 됐어"
2025.01.02 00:42
KIA에 '특급 마무리'가 2명이나 있다니…벌써부터 기대 모으는 조상우+정해영 시너지 효과
2025.01.01 23:35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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