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전트 교체' 강민호가 직접 밝혔다…"내 훗날도 도와줄 사람 찾아보자는 생각이었다" [대구 현장]
2025.07.23 11:31
롯데 '156km 괴물 좌완' 무너졌다…병살 잡고 위기 탈출→3타자 연속 피안타→시즌 최다실점 'ERA 2.35' 폭등 [고척 현장]
2025.07.23 11:29
'이건 못참지' 오효정 치어리더, 신나게 유후~ [엑's 숏폼]
2025.07.23 11:20
40년 만의 대기록 '쐐기포'→7월 3할5푼 뜨겁다…"타율 올라가는 데도 낮아, 멘털 잡고 나아가겠다" [현장 인터뷰]
2025.07.23 10:59
"3할 넘었더라" 주장 반등에 사령탑도 미소...'10G 타율 0.513' 구자욱 "매 타석 최선 다할 뿐" [대구 현장]
2025.07.23 10:50
그라운드만큼 뜨겁다…한치vs두치의 '아야카 매치' [현장뷰]
2025.07.23 10:00
최홍라 치어리더 ‘눈동자가 반짝’[엑's HD포토]
2025.07.23 09:27
이윤서 치어리더 ‘아름다운 미소’[엑's HD포토]
2025.07.23 09:27
최홍라 치어리더 ‘군살 제로 허리라인’[엑's HD포토]
2025.07.23 09:27
최홍라 치어리더 ‘두근두근 아이컨택’[엑's HD포토]
2025.07.23 09:27
"내가 기회 살려야 이길 수 있다"...'3안타 4타점' 강민호가 보여준 베테랑의 힘 [대구 인터뷰]
2025.07.23 08:40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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