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세현
'타자→투수→타자' 방황은 끝났다! LG 2년차 기대주 홈런 폭발, 강속구 대신 파워 증명..."연습 때 하던 대로 하려고 했다"
'왕조 도전' LG, 2026 스프링캠프 명단 발표…2R·11R 신인 투수 승선
김영우 성공 사례 있는데, '2026 1라운더' 양우진은 왜 스프링캠프 명단서 빠졌나…"아직 공 못 던진다고 하더라"
'역시' 잘되는 집은 이유가 있구나…베테랑 둘이 '3년 연속' 선발대 꾸린 이유, "팀 미래 위해 좋은 문화 이어지길"
LG 이걸 하네! 천만다행!…'베네수엘라 거주' 치리노스, 제3국 통한 이동 경로 확보→美 스프링캠프 문제 없이 합류 예정
임찬규, '구속 증가' 얘기 꺼내 염갈량에게 '한소리' 들은 사연…"30분 설명 들으니 축승회 끝나 있더라"
'좌익수 전환? 애매한 선수?' 오지환, 자존심 단단히 상했다…"리그서 압도적 성적 목표→유격수 GG 탈환도 자신 있어"
'양우진 등 2026 신인 전원 참가' LG, 이천서 마무리캠프 시작…'제2의 김영우·박관우' 옥석 가리기 돌입
상승세 LG 강속구 유망주 피홈런→21이닝 무실점 행진 종료…KT, 김민혁 결승 2점포 앞세워 5-0 완승 [오키나와 현장]
최채흥·김강률, 트윈스 유니폼 입고 '첫선'…LG-KT 선발 라인업 발표 [오키나와 현장]
"이제 투수 시작하는 시점"…그런데 벌써 148km, LG 기대주의 특별한 스프링캠프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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