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우
한일전도 텅텅, '일본 대망신'…5만석 경기장에 고작 998명→지상파 중계도 없었다 [나고야 AG]
韓 여자축구, 일본 3군에 0-2 충격패 '대참사'…지소연도 허탈 "이 멤버의 일본에 져선 안됐는데"→"너무 힘 없이 졌다"
한국 여자축구 대참사!…일본 '2군도 아닌 3군에' 0-2 완패→최유리 노마크 황당 슛, 수준 차 이렇게 컸나 [나고야 AG]
평창 올림픽 '그 김정은', 일본서 다시 출현…조선학교 학생들이 경례하기도→태극기 보자 '엄지 아래로' 제스처까지 [후쿠로이 현장]
"北 선수 어떤 스타일인지 알아서 편했다"…'남북전 동점골' 윤수정의 자신감 [현장인터뷰]
"이거 이상한 사람이네!" 北 감독, '악수' 묻는 독일 기자와 신경전…"축구 얘기 안하고 이상한 얘기만, 악수 안 했다" [후쿠로이 현장]
속 터지는 지소연 "팔 쓰고 밀치고 때려"→"굉장히 치열하게 싸운다"…남북전 비하인드 전하다 "VAR 도입되면 보일 것" [현장인터뷰]
남북 감독 악수 끝내 없었다→"北에서 안 한다"…신상우 감독 "정치적인 것 상관 없다, 이기지 못해 아쉬워" [현장인터뷰]
신상우호, 21년 남북전 무승 징크스 못 깼다…윤수정 동점골로 1-1 무승부→F조 2위 8강행 [현장리뷰]
신상우 감독 '남북전 승리 결연한 의지'[포토]
"오늘 취재 일절 안 받는다" 조총련 중앙 간부의 거절→北 응원단 500여명 방문…한국도 맞불 [후쿠로이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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