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승전 선발
결승 못 뛴 페이커, 아쉬움은 전혀 없다…"태극마크 사명감 느껴, 한국 금메달만 목표였다" [AG 현장]
'펍지 모바일' 국내 최강팀 가린다…'PMPS 2026 시즌 2' 3일 개막
"오카자키 바람 세손가락 들 정도로 어려워" 베테랑 김우진도 혀 내둘렀다…"김제덕 금메달 일등공신, 감사하다" [현장인터뷰]
日 사회인 야구, 도움 못 받았는데 '전원 프로' 한국에 참사 안겼다…"홈 어드밴티지 없었다" [나고야 AG]
'AG 금메달 3인방' 조병현·조형우·정준재가 쏜다!…커피+피자로 SSG에 감사 인사 "좋은 기운 함께 나누고 싶었다"
강연서, 14세 최연소 국가대표→첫 AG 동메달 2개…"2년 뒤 올림픽 나가고파, 대회까지 짜증 참아준 어머님께 감사" [현장인터뷰]
英 2부+스위스, 그래도 유럽파 역시 다르네!…적장도 인정했다→'탈 AG급' 韓 공격진 맹위 [오사카 현장]
"후지산이 무너집니다!"…이민성 도쿄대첩 '한 번 더' 찬스 왔다→11명 로테이션 일본, 승부차기 끝 우즈베크 제압 "3연속 결승 한일전 확정" [나고야 AG]
일본, 일본, 일본!…3회 연속 결승 한일전 끝내 성사됐다→日, 우즈베크 승부차기로 제압 (종합)
"중국 팬들 시끄럽더라" 中 도발적인 K팝 세리머니, 시원하게 응수한 이영준 "이민성호 금메달 가능성 100%…무조건 된다" [현장인터뷰]
이영준+배준호 머리로 '쾅쾅' 中 무너졌다→이민성호 2-1 대역전승! 'AG 4연패' 눈 앞에 왔다…결승 진출 확정 [현장리뷰]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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