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균
우승팀 LG서 '흙수저 신화' 탄생하나?…107순위 117번 무명 타자, 잠실서 홈런포 '쾅'→"시즌 중 1군서 기회 준다" 염갈량 극찬 [잠실 현장]
강민균 ‘염경엽 감독과 하이파이브’[포토]
강민균 ‘심장이 두근두근’[포토]
강민균 ‘잠실을 넘겼다’[포토]
송찬의 ‘강민균, 하나 부탁해’[포토]
'타율 4할 맹타+무사사구 리드' 이주헌, 못 하는 게 뭐야?…"빠른 승부 필요했던 상황, 공격적으로 리드했다" [대구 인터뷰]
'9회말 7실점 악몽'→LG, 이겨도 이긴 게 아니다?…사령탑은 '14-13 승리 이끈' 타선 칭찬 "컨디션 올라오는 것 보여" [대구 현장]
'이런 경기가' LG, '메가트윈스포 18안타 폭발 대승'인 줄 알았는데→9회에만 7실점 추격 허용…14-13 한 점 차 진땀승 [대구:스코어]
'미야지, 긴장했니?' 시범경기 이닝당 '1.80볼넷' 흔들리네…"조금만 더 지켜봐 주십쇼" 사령탑 기다린다 [대구 현장]
'사구에 복부 맞고도 뛰어'…'신인 107순위+등번호 117번' LG 강민균, 사령탑이 눈여겨 보고 있었다→"퓨처스서 엄청 잘 치더라" [대구 현장]
'149km 직구에 복부 맞고도 폭풍질주'…우승팀 LG '등번호 117번' 강민균, 그는 누구인가 [인천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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