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건
이제 프로 2년차, KIA '좌완 영건'의 목표…"지난해보다 10~15이닝 더!"
포스테코글루 최후의 고민…'죽이느냐, 살리느냐'
"우리가 있어야 할 위치로 가야"…'감독 구속 위기 파문'에도 차분함 유지한 KIA
바르셀로나는 울고 싶다…감독 사임→'영건 DF' 햄스트링 부상 시즌 OUT
"전성기 안 왔다"며 잔류 설득하더니, 먼저 떠나?…살라 거취도 급변할 듯
'하루 식비 50만원 이상' KK 미니캠프로 준비 끝…오원석의 다짐 "규정이닝+12승" [현장인터뷰]
'애리조나→가오슝' 키움 선수단, 2024 스프링캠프 위해 29일 출국
"두산에 내 자리 없다"는 12승 투수, 2024년 키워드는 '성장'
"토트넘에 골 넣고 '개 짖는' 세리머니 하겠다"…맨유 20살 영건 '선전포고'
일본 축구 미쳤다! '한국 조별리그 상대' 요르단 6-1 대파…'유럽파 20명'의 힘
윌 크로우 잭팟?…2023년과 다른 KIA 스토브리그, '마지막 퍼즐' 남았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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