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치홍
'명장'과 만난 구승민 "김태형 감독님 인상 좋으셔, 여유가 느껴진다"
'롯태형'의 첫 출사표는 "화끈한 공격 야구로 우승!"...명장과 롯데의 도전이 시작됐다
김태형 감독 '(안)치홍아 잘 부탁해'[포토]
김태형 감독 '든든한 선수들과 함께'[포토]
'명장' 선임에 반색한 롯데 최고참…"김태형 감독님과 야구 해보고 싶었다"
'코리안 골드글러브' KBO 수비상 후보 발표…투표인단은 10개 구단 감독+코치+단장 [공식발표]
'야구'와 '감독' 없는 롯데의 가을, 마무리 캠프 시작 전 사령탑 선임 완료될까
롯데 '고춧가루' 피한 KIA, 기적의 5강 희망 유지...13일 두산과 사생결단 혈투
"동희 안 갔으면 어떡할 뻔 했을까" [현장:톡]
'시즌 첫 선발 출전→멀티히트 맹활약'…신인 정대선 "첫 안타? 아무 생각도 안 났어요"
'박세웅 QS·8승+유강남 동점포·쐐기타'…롯데, 5-2 SSG 제압→2연패 탈출 [문학:스코어]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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