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훈
김혜성-최지훈, 잘 치고 발 빠른 테이블 세터 위력 확인했다 [항저우AG]
'7회까지 3득점 빈공' 류중일호, 8회말 폭발로 홍콩에 10-0 콜드게임 승 [항저우 현장]
'3안타 3타점 맹타' 주장 김혜성 "콜드게임으로 끝내고 싶었다" [항저우 인터뷰]
원태인, 홍콩전 선발 출격...노시환-강백호-문보경 클린업 구성 [항저우 라이브]
'항저우 입성' 류중일 감독 "선수들 컨디션, 올림픽보다 낫다" [항저우 현장]
항저우 출국하는 최지훈[포토]
'4연패 도전' 야구대표팀, 항저우로 출국…"금메달 따고 돌아올게요" [AG 현장]
"너, 내 룸메이트가 돼라"…김지찬의 선택은 [AG 현장]
대만전 선발 윤곽 잡혔다…류중일 선택은 "곽빈 혹은 문동주" [AG 현장]
"(노)시환이 형에게 안타 맞았다면…" 문동주의 특별한 호투 비결 [AG 현장]
'3이닝 무실점' 문동주, 상무 연습경기 1회초 KKK 피칭[엑's 영상]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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