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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돌한 '신성' 리프니츠카야 "김연아, 직접 보지 못했다"
[김연아 포토히스토리⑦] 김연아, 'Dream come true'…'피겨 전설' 등극
[조영준의 피겨 인사이드] '소치돌풍' 리프니츠카야, 과연 김연아 적수될까
[소치올림픽] 율리아 리프니츠카야, 국내 누리꾼 호불호 반응
[소치올림픽] 아사다 제친 리프니츠카야, '내가 김연아 최고 도전자'
[소치올림픽] 아사다, 트리플 악셀 실패…피겨 단체전 3위
아사다, 단체전 출격 준비 끝 "최선 다할 것"
[피겨 빅6 ④] '특급 지원' 아사다, 성적표는 어떨까
[피겨 빅6 ③] '아이스 뷰티' 오스먼드, 이변의 주인공 될까?
[김연아 포토히스토리⑤] 김연아 상징하는 '유나 스핀'은 어떤 기술?
[피겨 빅6 ②] 김연아의 그늘에 가려진 '백전노장' 코스트너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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