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단식
넥센 김시진 감독, 김병현 어떻게 활용할까
'BK' 김병현 "팀에 도움되는 뭔가를 이뤄야 한다"
'자유분방한' 김병현, 넥센과 융화 기대
이장석 대표 "김병현 투구 못 본다면 프로야구사의 불행"
김병현 "일본에서의 경험, 실패라고 생각 안해"
'넥센맨' 김병현 "마운드에 있을 때 가장 기분 좋았다"
'BK' 김병현, 20일 공개 입단식…백넘버는 49번
'일본산 괴물' 다르빗슈, 텍사스와 '6년 680억' 대형 계약
송신영, "어린 투수들, 선배들에게 다가가야"
'한화맨' 송신영 "한화, 내가 원했던 팀이다"
[롯데 팬페이지] 홀쭉이 된 이대호, 타격에 지장 없을까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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