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캠프
'시범경기 홈런왕' 김사연 "이숭용 코치 도움이 컸다"
'시즌 준비' 김태형 감독 "올해 목표, 당연히 우승"
'차근차근' 박준영 "나의 꿈은 마무리 투수다"
'타선이 든든해!' 이명기 "나만 출루하면 된다"
새 옷·새 포부 입은 채태인, 넥센 선수단 합류
'미정의 개막 엔트리' 김태형 감독의 행복한 고민
'마이너 행' 이학주, 25인 개막 로스터 진입 실패
"신인의 마음으로" 박세혁이 내민 1군 도전장
KIA, 1군 포수 3인 체제 가능성 높다
김용희 감독의 고심 "선발과 마무리 구성이 고민"
류중일 감독 "차우찬, 훨씬 업그레이드 됐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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